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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논밭이 있어요!

김바다 글·사진 | 김주리 그림

추가 정보

출간일

2014-03-20

대상

초등 1-2학년

쪽수

134

판형

19×25.5cm

주제어

곤충, 채소, 환경

ISBN

9788970947129

KDC

520

수상 및 선정

한국과학창의재단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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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서 나는 곡식을 집에서 직접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벼뿐만 아니라 콩과 밀, 보리 등을 심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곡식을 키워 정서 교류가 많아지며,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김바다
봄이 되면 플라스틱 상자에 상추, 쑥갓, 치커리, 얼갈이배추 씨앗을 뿌리고, 아기 목욕통에 논을 만들어 볍씨도 뿌린다. 고추, 방울토마토, 감자, 목화와 수세미, 고구마, 벼를 탐스럽게 키워 골목길 지나는 할머니들의 눈을 즐겁게 해 드리고, 가을에는 풍성한 수확에 가슴 뿌듯해한다. 아이들과 책도 읽고 글도 쓰면서 동시와 동화, 지식정보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소똥 경단이 최고야!』, 동화 『시간 먹는 시먹깨비』,『꽃제비』, 『비닐똥』, 지식정보책 『북극곰을 구해줘』, 『카멜레온 철』(공저) 이 있다.

 

김주리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을 하면서 봄이 오면 베란다에 작은 텃밭을 가꾸고 싶은 바람이 생겼습니다. 그린 책으로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마루와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꿈틀꿈틀 흙이 있어요』『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우당탕탕 우주 비행사 학교』『빙하가 뚝!』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