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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안노 미쓰마사 지음 | 황진희 옮김

추가 정보

출간일

2019-07-10

대상

성인

쪽수

100

판형

14.1×19.3cm

주제어

그림책,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책 지도서

ISBN

9788970942216

KDC

600

/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책이 아니어도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만의 그림 세계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그림책 작가 안노 미쓰마사가 어린이, 배우다, 생각하다에 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는 책을 읽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과 같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안노 미쓰마사
1926년 일본 시마네현 쓰와노초에서 태어났다. 야마구치 사범학교 연구과 수료 후 도내 공립 초등학교와 다마가와 재단, 묘조 재단에서 약 10년간 교사로 지냈다. 1968년 첫 그림책인 『이상한 그림책』을 출간하고, 1974년 예술선장문부대신 신인상, 케이트그린어웨이 특별상(영국), 가장 아름다운 50권의 책(미국), BIB 황금사과상(체코슬로바키아), 국제안데르센상, 기쿠치칸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1988년에 자수포장을 받았고, 2012년에는 문화공로자로 선정되었다. 2001년 고향 쓰와노에 안노 미쓰마사 미술관을, 2017년 교탄고시에 숲속의 집 안노 미쓰마사관을 개관했다. 현재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여행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수학그림책』 시리즈 『숲 이야기』 『ABC 그림책』 『천동설 이야기』(이상 한림출판사), 『이상한 그림책』 『거꾸로 임금님』 『즐거운 이사 놀이』(이상 비룡소), 『들꽃과 난쟁이들(野の花と小人たち)』(이와나미쇼텐), 『그림책 헤이케 이야기(絵本平家物語)』(고단샤), 『그림이 있는 자서전(絵のある自伝)』(분게이슌주), 『안노 미쓰마사의 세계(安野光雅の世界)』(헤이본샤), 『작은 집 로라(小さな家のローラ)』(아사히출판사), 『책이 좋아(本が好き)』(야마카와출판사) 등이 있다.

 

황진희
그림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번역가입니다.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기획하여 많은 이들에게 그림책의 세계를 알리고자 합니다. 현재 ‘황진희 그림책테라피연구소’를 운영하며 여러 그림책 독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모두 어디 갔지?』 『태어난 아이』 『내가 엄마를 골랐어!』 『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단다』 『옛날 옛날에 내가 있었다』 『너니까 좋은 거야』 『동생이 생긴 너에게』 등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