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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날

수 림 글·그레구아르 마비르 그림 | 양진희 옮김

추가 정보

출간일

2022-11-10

대상

4-7세

쪽수

24

판형

22.5×27.5cm

주제어

그리움, 죽음, 추억, 할머니

ISBN

9791192697017

KDC

860

/

벳시의 엄마와 아빠는 항상 바쁘다. 친구는 매일 운동만 하고, 동생은 너무 어리다. 하지만 벳시에게는 할머니가 있어 괜찮다. 벳시는 할머니와 숨바꼭질도 하고 공놀이도 한다.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할머니 얼굴의 주근깨 세기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는 병이 들었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벳시는 그리운 할
머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수 림
1946년 영국 히친에서 태어났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문학과 과학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교사로 일하다가 런던에 정착한 뒤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녀, 15> 시리즈 등 다수의 청소년, 성인, 어린이 책을 썼고, BBC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기 프로그램의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그레구아르 마비르
1975년 프랑스 생로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요리를 공부했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생뤽 만화 학교를 다닌 뒤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장난감 먹는 괴물』 『늑대 학교』 『털털이 괴물도 이를 닦는다고』 『책 읽는 강아지』 『책 밖으로 나온 늑대』 등이 있습니다.

 

양진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오랫동안 불어학을 공부했다. 딸과 함께 시드니에서 영어 공부도 했다. 한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주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새똥과 전쟁』 『크록텔레 가족』 『참지 마! 궁금증』 『다윈 진화론으로 생명의 신비를 밝히다』 『아인슈타인 교실의 문제아, 세상을 바꾸다』 『어린 왕자』 『왜 투표 안 해요』 『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놀이방에 처음 가던 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