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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후쿠인칸쇼텐 「어머니의 벗」 편집부 지음 | 엄혜숙 옮김

추가 정보

출간일

2017-09-14

대상

성인

쪽수

244

판형

16.5×21cm

주제어

그림책, 인터뷰, 작가, 작업실

ISBN

9788970945705

KDC

600

수상 및 선정

아침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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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일본 그림책 작가 열여섯 명의 작업실 풍경을 보여 준다. 작가들이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자신만의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림책 작가와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작가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공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후쿠인칸쇼텐
「어머니의 벗」 편집부 후쿠인칸쇼텐은 1952년 창립된 일본의 그림책 전문 출판사로 단행본 그림책 및 관련 잡지를 출간해 왔다. 후쿠인칸쇼텐에서 출간된 『그림책 작가의 아틀리에』는 잡지 「어머니의 벗」에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을 취재하고 작가와 나눈 대화를 담아 엮은 책이다. 소개된 작가 중 한국에 잘 알려진 열여섯 명의 작가를 골라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 한국에서 사랑받는 일본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를 엮었다.

 

엄혜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편집자로 오래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 기획, 번역,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세탁소 아저씨의 꿈』 『구렁덩덩 새선비』 『내 복에 살지요』 『방귀쟁이 새색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 『기분』 『채소가 최고야』 『모두 깜짝』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생쥐 수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