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이야기

엄혜숙 평론가와 함께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강연 후기~!

  • 한림출판사
  • 2017.12.14 15:20
  • 조회 수46

 

안녕하세요~! 한림출판사입니다. 

엄혜숙 번역가와 함께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강연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은 
한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일본 그림책 작가

열여섯 명의 작업실 풍경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작가들이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자신만의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림책 작가와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공감을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그림책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신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그림책 입문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지금부턴 엄혜숙 평론가와 함께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강연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첫 번째 강연이 진행된 곳은 
김포에 위치한 꿈틀책방입니다~!

 

 

 

엄혜숙 평론가와 함께하는 일본 그림책 세계 탐구!
강연 안내 포스터가 반가운 얼굴로 문 앞에 탁 붙어 있었어요~!

 

 

 

강연 도서인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뿐만 아니라 
하야시 아키코 작가와 다시마 세이조 작가의 그림책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엄혜숙 평론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그림책 강연에 많은 독자분들이 참석해 주셨어요.

 

 

 

하야시 아키코 작가의 『은지와 푹신이』 원서를 소개해 주고 계신 엄혜숙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살펴보며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분들과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도서관으로 가볼까요?

이곳은 파주 탄현면사무소에 위치한 탄현도서관인데요.
 서른 명의 도서관 이용자분들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연 도서인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과 
하야시 아키코 작가와 다시마 세이조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이날 강연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많은 독자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에 담긴 일본 그림책 작가 16명의

작품 세계에 대해 집중해서 듣고 계시네요.

 

 

 

하야시 아키코 작가의 대표작 『달님 안녕』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작품 세계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공간에서 엄혜숙 평론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강연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2018년에도 그림책을 좋아하고 아끼는 독자분들을 위한

그림책 강연을 개설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책 자세히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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