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이야기

겨울방학에 읽으면 좋은 한림출판사의 새책을 소개합니다!

  • 한림출판사
  • 2017.12.14 15:03
  • 조회 수36

겨울방학에 읽으면 좋은 한림출판사의 새책을 소개합니다!

 추운 겨울방학에 읽으면 더 좋은 한림출판사의 책을 소개합니다.

재미와 함께 따뜻한 감동까지 전하는 한림출판사의 겨울 신간 3종을 만나보세요. 

1.<마음꽃 열두 달>

한태희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 <마음꽃 열두 달>입니다. 

겨울 방학을 맞이하며, 또 한해를 돌아 보며 읽기에 정말 좋은 그림책 입니다. 

1월 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열두 마음 꽃이 등장합니다.

아름다은 꽃과 그림으로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이 품었던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지난해 매달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우리의 마음이 어땠는지 돌아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새해를 어떤 마음으로 맞고 싶은지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지금 온라인 서점에서 <마음꽃 열두 달>을 구매하시면 12달 생일 카드를 드리고 있습니다. ^^

2. <초이틀 초승달>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신간, <초이틀 초승달>입니다. 

4학년 안에게 동생이 태어납니다. 동생이 태어났다는 기쁨도 잠시... 동생은 원인 모를 병 때문에 병원을 오갑니다. 아픈동생 때문에 자신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는 부모님께 섭섭한 마음이 드는 안.

그리고 아픈 동생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그러던 어느날 안은 학예회에서 연극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안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메이를 데리고 오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과연 안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초승달이 아주 천천히 차올라 보름달이 되듯, 안의 빈 마음을 채워주는 가족과 친구들 이야기. 

<초이틀 초승달>을 만나보세요!

3. <지하철 사자선>

자! 출발합니다! 지하철 사자선! 

달리고 또 달려 지하철 사자선은 초원을 지나 빙하를 미끄러져 물속까지 거침이 없습니다. 

지하철 사자선에 오르면 사자 기관사가 승객들을 태웁니다. 

과연 어떤 동물들이 지하철 사자선에 올라탈까요?

과연 지하철 사자선의 다음 역은 어디일까요?

강렬한 그림과 실감나는 의성어로 지하철의 속도감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지하철을 좋아하는 아이! 매일 매일 지하철을 이용하는 어른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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