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이야기

11월, 한림출판사의 신간과 특별한 선물들을 소개합니다!

  • 한림출판사
  • 2017.11.16 17:53
  • 조회 수69

11월, 한림출판사의 신간과 특별한 선물들을 소개합니다!

<한 입만> <물이 뚝뚝>

 

 

안녕하세요~! 한림출판사입니다.

11월에도 한림출판사의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출간과 함께 귀여운 사은품도 함께 제작되어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떤 책과 사은품인지 알아볼까요?

 

경혜원 글,그림 <한 입만>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에게 “한 입만!’ 하더니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먹어 버린다. 공룡 친구들의 맛있는 음식을 얄밉게 먹어 치우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 귀여운 여러 공룡들이 등장하는 꼬마 공룡 그림책이다.

 

 

누구도 거절할 수 없는 한마디, 한 입만!
오렌지색 몸통에 앙증맞은 네 다리, 귀엽고도 무서운 이빨을 가진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꼬르륵 배가 고프다. 그때 친구 트리케라톱스를 만나는데, 친구보다는 먹음직스러운 아이스크림이 눈에 들어온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이야기한다.
"안녕,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겠다! 나 한 입만!" 인사 한마디 건네고 아이스크림을 한 입만 달라고 한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의 착해 보이는 눈빛에 친구 트리케라톱스는 뭔가 떨떠름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내민다.
"그래, 그럼 한 입만 먹어." "훅! 음, 맛있어. 고마워!" 아이스크림은 어느새 감쪽같이 사라졌다. 한 입에 아이스크림을 덥석 다 먹어 치운 꼬마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의 슬픈 얼굴을 아는지 모르는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제 갈 길을 간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는 다른 공룡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역시 "한 입만!"을 외친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와 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 『한 입만』을 보며 나눔과 양보에 대해 생각해 보자.

 

 

<한 입만>의 사은품은 엽서 3종 셋트입니다.

귀여운 아기 티라노사우르스와 친구들의 모습들을 엽서로 소장해보세요~!

 

 

 

 

한지원 글 그림 / 물이 뚝뚝

 

햇볕 좋은 날 빨랫줄에 널린 빨래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물 먹어 무거워진 곰도 쿵, 토끼도 물에 미끄러져 툭,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원숭이도 털썩 떨어진다. 빨래에서 나온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색깔과 어휘 개념을 익히며 즐거운 상상을 해 보자.

 

빨래에서 물이 뚝뚝, 동물들이 툭툭!

햇볕 좋은 날, 빨랫줄에 작은 빨래들이 널려 있다. 노란 나비가 수놓인 모자, 곰돌이가 그려진 줄무늬 티셔츠, 토끼 두 마리가 있는 파란 바지 그리고 개구쟁이 원숭이 가방. 아직 덜 마른 빨래에는 얼룩덜룩 물기가 남아 있다. 물이 뚝뚝 떨어진다.

그때 물을 먹어 무거워진 곰이 티셔츠 밖으로 쿵 떨어진다! 어리둥절 바닥에 부딪혀 찰팍 물이 튄다. 그 옆에 파란 바지에서도 토

 

끼들이 미끄러져 툭 떨어진다! 신이 난 토끼들은 먼저 떨어진 곰 위로 폴짝 내려앉는다.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가방에서도 원숭이가 털썩 떨어진다. 곰 위에 토끼, 토끼 위에 원숭이, 모두 뒤엉켜 장난치듯 미끄러진다. 노란 나비도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팔랑팔랑 날아오른다.

동물 친구들은 다 같이 즐겁게 소풍을 간다. 따스한 햇볕에 서서히 물기가 마르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노는 동물 친구들은 또 어디로 놀러 갈까? 사랑스러운 그림책 『물이 뚝뚝』과 함께 즐거운 소풍 떠나 보자!

 

 

 

<물이 뚝뚝>의 출간 사은품은 바로 퍼즐입니다! 0-3세 아이들이 하기에 적합한

난이도로 디자인된 <물이 뚝뚝>의 귀여운 퍼즐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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