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분류

최신 발행일 순 | 책 제목 가나다 순
  • 캡처
    초이틀 초승달
    이토 미쿠고향옥 옮김 | 2017-11-23 | 5-6학년
    11,000 원

    여동생 메이가 태어나 안은 기쁘다. 그런데 메이는 원인 모를 병 때문에 병원을 오간다. 함께 산책을 나설 때면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어느 날, 안은 학예회에서 연극 주인공을 맡게 되지만 부모님이 … 초이틀 초승달 더보기

  • 캡처
    [빅북]구두 전쟁
    한지원한지원 그림 | 2017-09-20 | 4-7세
    55,000 원

    한림출판사의 인기 그림책 『구두 전쟁』이 빅북 형태로 출간되었다. 일반 단행본 보다 큰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특수 도서이다. 단체 독서를 위한 특별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좀 더 수월한 … [빅북]구두 전쟁 더보기

  • 아기바람-작은표지
    아기바람
    이석구이석구 그림 | 2017-08-10 | 3-5세
    11,000 원

    쌩쌩 신나게 부는 누나바람 엄마바람 아빠바람에 비해 아기바람은 자기가 약하고 느린 것 같아 시무룩하다. 공원으로 놀러 나온 시우네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아기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뒤척이기 시작한다. 엄마는 … 아기바람 더보기

  • 아빠딸그림책-우리는아빠와딸-큰표지
    우리는 아빠와 딸
    문종훈문종훈 그림 | 2017-07-03 | 4-7세
    13,000 원

    엄마가 외출한 뒤 아빠와 딸 단둘이 남아 있다. 처음에는 각자 하고 싶은 것이 달라 서먹하다. 하지만 금세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내 상상의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엄마 사진첩을 … 우리는 아빠와 딸 더보기

  • 미안해요-작은표지
    미안해요
    구스노키 시게노리스즈키 나가코 그림강방화 옮김 | 2017-05-10 | 4-7세
    11,000 원

    후우는 아무리 가르쳐 줘도 숫자 세기를 틀리고, 달리기를 하다가도 자주 넘어진다. 후우는 그럴 때마다 미안해요.라고 한다. 엄마, 아빠, 언니는 이런 후우가 걱정이다. 후우는 괜찮은 걸까? 아이에 대해 다 알고 있는 … 미안해요 더보기

  • 비비를돌려줘-표1
    비비를 돌려줘!
    권오준전민걸 그림 | 2017-05-02 | 4세이상
    13,000 원

    평화로운 시골 농장, 어느 날 갑자기 암탉 둥우리로 알 하나가 뚝 떨어졌어요. 욕심쟁이 암탉에게는 누구 알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죠. 알을 품는 일을 누구보다 좋아하는 암탉 꼬꼬는 자기 알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품었어요. … 비비를 돌려줘! 더보기

  • 구두전쟁-작은표지
    구두 전쟁
    한지원한지원 그림 | 2016-09-20 | 4-7세
    13,000 원

    아이는 빨간 구두가 정말 갖고 싶다. 그 구두만 있으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어린이가 될 수 있고 뭐든지 잘할 것만 같다. “엄마, 나 구두 사 주면 안 돼?” 말해 보지만, 엄마의 … 구두 전쟁 더보기

  • k1
    키이의 가출
    다네무라 유키코다네무라 유키코 그림 | 2014-08-25 | 4-7세
    10,000 원

    키이와 나는 쌍둥이 자매다. 그런데 엄마한테 야단을 맞은 키이가 가출하겠다고 한다. 우리는 늘 함께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키이야, 잠깐! 과자는 먹고 나가면 어때?” 쌍둥이 자매의 귀여운 가출 방지법을 담은 사랑스러운 … 키이의 가출 더보기

  • 고양이 썸
    다섯 번 울어야 말하는 고양이 카노
    신은숙신은숙 그림 | 2012-08-17 | 4-7세
    11,000 원

    다섯 번 울어야만 말을 할 수 있는 고양이 카노. 어느 날 아침, 일어나지않고 잠만 자는 카노를 가족들이 걱정한다. 각자 자신의 방법대로 카노와 시간을 보내지만, 정작 카노가 원하는 건 따로 있다. … 다섯 번 울어야 말하는 고양이 카노 더보기

  • cry
    너무 울지 말아라
    우치다 린타로다카스 가즈미 그림유문조 옮김 | 2012-07-03 | 6-9세
    11,000 원

    “너무 울지 말아라. 내가 좋아한 너는 웃고 있던 너니까.” 할아버지가 죽고 난 뒤, 손자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계절과 함께 흐른다. 가족의 죽음을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들을 위한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로 생명의 … 너무 울지 말아라 더보기